보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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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이야기

 

1살 추정의 믹스 보리는 안락사 직전에 기적적으로 개인구조가 된 아이랍니다.

임보자님께서는 이전에 무지개다리를 건넌 ‘메키나’라는 아이와 너무 닮아서 임보를 결심하게 되었다고 해요.

기적적으로 구조된 보리는 어떻게, 어디서 유기가 되었는지, 어떠한 학대를 받았는지 등의 구체적인 사연들은 알 수 없다고 해요. 처음 임시보호를 받았을때부터 의기소침했고, 두려움이 많고, 눈치도 많이 보았던 아이였습니다. 하지만 임보자님 댁에 주변 댕댕이들과 어울리며 댕댕이들과 그리고 사람들과도 사랑을 주고 받는 법을 배웠다고 합니다.

미녀개 보리는 자기가 쪼끄만한 아기 강아지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덩치가 있다는 이유로 입양문의가 아직까지 없었다고 해요.

화보촬영 날에는 넘치는 애교와 다양한 표정으로 스튜디오 스텝분들을 놀라게 해주었고 넘치는 애교로 사랑을 불어넣어 주었답니다.

이렇게 사랑스러운 보리는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입양문의 : doggydutch@naver.com

  • Date 2018년 12월 1일
  • Tags adopt